[뉴스핌=강필성 기자]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철)는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아가방앤컴퍼니-사랑의열매 후원물품 증정식’을 갖고, 총 1억원 상당의 임부복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가방앤컴퍼니가 연중 실시하고 있는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아가방앤컴퍼니가 수입, 운영 중인 세계 최대의 임부복 리테일러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의 임부복 약 4000벌로, 사랑의열매를 통해 국내 미혼모자 보호시설 및 필리핀 태풍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본철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는 이날 증정식에서, “추운 연말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실시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