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우건설이 회계처리 위반으로 금융감독원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약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680원, 8.58% 내린 7130원을 기록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날 금융감독원은 회계처리 기준 위반 혐의로 제보가 접수된 대우건설에 대한 긴급 감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은 대우건설 공사 관련 회계처리 적정성 여부 등을 감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