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현대저축은행(대표이사 이계천)은 현대저축은행 출범 2주년을 기념해 13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예치시 연3.1% 금리의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는 한시적이며, 300억 한도 소진시까지만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가입시에는 0.1%의 우대금리 혜택을 추가해, 연 3.2% 금리를 제공한다.
이계천 대표이사는 “현대저축은행 출범 2주년을 맞이해 이번 특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저축은행 고객상담실 1544-6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