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왕가네 식구들' 시청률이 상승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2회 시청률은 36.9%로 전체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는 14일 방송분인 33.4%에 비해 3.5%P나 대폭 상승한 수치다.
'왕가네 식구들'은 막장 전개라는 비판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호박(이태란)이 바람을 피운 남편 허세달(오만석)과 이혼을 결심한 뒤, 시어머니 살라(이보희)를 내쫓았다.
'왕가네 식구들'에 이어 MBC 주말드라마 '황금 무지개'는 14.7%,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12.4%,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