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이 25일 크리스마스까지 도심 외곽 놀이공원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본점에서는 높이 4m의 대형 산타 인형과 신나는 음악을 연주하는 20여 명의 산타가 퍼레이드를 펼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우선,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오는 16일부터 전 매장을 크리스마스 포토존으로 꾸민다. 매장 중앙 홀을 이용해 가로 7미터 세로 4m 크기의 ‘초대형 산타 애드벌룬’을 설치하고, 산타를 배경으로 각 층에서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본점, 부산본점, 대구점은 19일부터 일별로 다른 색깔의 산타가 등장해 매장 곳곳에서 선물을 증정하는 ‘LOTTE 레인보우 크리스마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마케팅팀 김종환 팀장은 “양질의 상품, 고품격 서비스에 엔터테인먼트 요소적 요소 더하는 것이 저성장시대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즐거움 넘치는 매장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