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드리헵번 카페 역삼점이 올 겨울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하얀 옷을 입는다.
기존의 인테리어는 평소 가드닝을 좋아하는 오드리헵번의 이미지에 걸 맞게 생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한 도심 속 정원 분위기를 연출해 편안함을 선사했다면, 이번 새롭게 단장하는 오드리헵번 카페 역삼점은 외관을 화이트 톤으로 교체하여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봤을 법한 클래식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하여 오드리헵번과 어울리는 화이트 와 블랙 컬러를 매치하여 리뉴얼 오픈을 실시한다.
오드리헵번 카페 김효관 본부장은 “이번 리뉴얼 오픈의 메인 컬러인 화이트 톤을 매치하여, 눈의 계절 겨울과 오드리헵번의 이미지에 걸 맞는 디자인에 세련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보이려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오드리헵번의 이미지를 매장들에 담아 다양한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