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이요원이 결혼 10년 만에 둘째 아이을 임신했다.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관계자는 "이요원이 둘 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이요원의 사생활 부분이라 조심스러운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 후 같은 해 12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요원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요원 임신 축하해" "이요원 임신, 첫 째와 나이 차이 많이 나네" "이요원 임신 몸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