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전문점 콜드스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7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케이크 구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행사도 전개한다.
콜드스톤의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간결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맛을 낸 점이 특징이다. 대표 케이크인 ‘화이트 스노우’를 비롯해 ‘메리 베리랜드’ ‘크리스마스 빌리지’등을 내놨다.
콜드스톤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 기부한다. 또한 케이크 구매 고객에게는 콜드스톤에서 아이스크림 구입 시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하거나 동일 제품 하나를 더 받을 수 있는 쿠폰 3종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