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우리자산운용(대표이사 박종규)은 진화된 적립식투자전략을 통해 변동성을 줄이며 수익을 추구하는 '우리 Smart Investor(스마트인베스터) 분할매수 목표배당형 펀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 Smart Investor 분할매수 목표배당형 펀드'는 주가와 상관없이 특정일에 기계적으로 정액 정기투자하는 기존 전통 적립식 투자의 취약점을 보완한 펀드다.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가격대별 분할매수를 실시하여 펀드 수익률이 5%를 달성할 때마다 이익을 실현하고 실현된 이익을 배당형태로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펀드다.
시장 고점에 투자하는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초 주식투자비중을 20%로 시작하여 주가 상승시 2%, 하락시 3% 수준의 주식을 투자하는 이른바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는 방식’으로 펀드를 운용한다.
펀드 수익 5%이상 달성되었을 경우는 물론 펀드 설정일 1년 이후 정기결산일에 펀드운용 수익을 조기 분배 한 후 최초 설정시와 동일하게 주식편입비중을 20%수준으로 재조정해 운용한다.
이 펀드는 우리자산운용이 지난 2년간 중위험 중수익 추구하는 진화된 적립식 대표펀드로 육성하고 있는 Smart Investor 분할매수펀드 시리즈의 운용노하우에 ‘이익 조기분배’라는 추가적인 투자 이점을 더해 출시한 상품이다.
펀드가입은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동부증권 전국지점에서 가능하며 펀드판매 오는 2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펀드 설정일은 오는 24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