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해상의 자회사인 현대하이카다이렉트가 상해보험 등 보험종목을 추가로 취급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제21차 정례회의를 열고 하이카다이렉트의 보험종목 추가 요청을 허용했다.
이로써 책임보험과 비용보험, 상해보험 등으로 영업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총보험 계약건수와 수입보험료의 90% 이상을 전화, 우편, 컴퓨터통신 등 통신수단을 이용해 모집해야 한다.
하이카다이렉트는 이번 종목 추가로 내년 1월께 새로운 보험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