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서울 및 수도권에 내려졌던 대설예비특보가 해제됐다.
11일 새벽 중부 일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지만, 7시 기준 대부분의 지역에 눈이 그치면서 수도권 및 서울의 대설예비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이와 관련 기상청은 "기압골과 같이 온 눈구름대가 빠르게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눈 생성이) 약화됐다"고 서울 대설예비특보 해제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중부 지역 눈이 그치면서 서울 대설예비특보는 해제됐으나,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은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