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기업물가가 8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1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1월 국내기업물가가 전년 대비 2.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2.5% 상승한 10월에 비해 오름세가 더욱 가팔라진 모습이다.
또한 월간 기준으로도 0.1% 상승세를 보이며 앞선 10월의 0.1% 하락에서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이 역시 시장 기대치에 일치하는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