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11번가는 이달 말까지 '크리스마스&연말 공연 21% 할인예매하고 100% 혜택받자!' 기획전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정상가 8만원, 마일리지 할인가 6만4260원), '로보카폴리 서울앵콜공연'(정상가 5만원, 마일리지 할인가 3만9610원), '변신 자동차 또봇'(정상가 4만4000원, 마일리지 할인가 3만4860원)도 31일까지 최대 21%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11일인 오늘은‘11번가 데이’를 맞아 단 하루 30% 할인율을 적용한 티켓도 내놨다. ‘컬투 크리스말쇼’의 20일 오후 11시 공연 티켓(1인4매 제한)과 ‘임재범 콘서트’의 24~25일 R석, S석 티켓(1인4매 제한)을 각각 30% 싸게 판다.
또한 기획전 기간 콘서트, 뮤지컬 등을 롯데카드로 결제 시 11% 할인해주고 마일리지 11% 사용혜택과 5% 적립 혜택도 제공해 최대 21% 저렴하게 예매할 수 있다. 100% 당첨 혜택을 주는 ‘베스트 연말 인기 공연’ 투표 이벤트도 열어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호텔 뷔페 식사권, 뮤지컬 ‘맘마미아’ 티켓, 뮤지컬 ‘맨오브 라만차’ 예매권, 던킨 도너츠 커피 이용권 등을 나눠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