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이 일본에 상륙한 가운데 한일 자존심을 건 인기투표가 진행된다.
연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전국에 농구 열기를 가득 채우고 있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36회에서는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에 참가한 '예체능' 농구팀이 일본 생활체육 농구팀인 슬램덩크팀과 스페셜매치를 벌인다.
일본 슬램덩크팀은 일본 농구동호회 RBC, KIRIN, AGAIN 팀에서 선발된 9인의 선수로 이뤄졌다. 선수 대부분이 어린시절 슬램덩크를 보고 농구를 시작한 독특한 이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농구 경력 10년 이상은 물론 2부 리그를 경험한 선수와 프로농구 진출을 목표로 한 선수가 포함된 만큼 막강한 전력을 갖추고 있다.
이날 일본 슬램덩크팀 중 타무라히로시 선수는 아시아의 프린스 최강창민에 버금가는 인기를 과시하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도심 한복판에서 실시간 인기검증을 치르게 된 최강창민과 타무라히로시의 인기투표 결과는 10일 밤 11시20분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