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텔레콤과 KT가 오는 16일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아이패드 미니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7 프로세서를 장착한 아이패드 에어는 두께가 7.5mm로 전작대비 2mm가량 얇아졌고 무게는 1파운드(450g)으로 더 가벼워졌다. 또 화면 크기는 그대로인 대신 베젤이 좁아지면서 전체적인 크기는 더 작아졌다. 여기에 5메가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됐으며 배터리 수명은 10시간으로 늘어났다.
색상은 은색, 흰색, 회식, 검정색 총 4가지로 16GB 제품 와이파이 전용모델은 미국에서 가격이 499달러(약 52만원)로 책정됐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해상도가 2048*1536화소로 높아지면서 화면 밀도 역시 326ppi로 향상됐다. 이전 제품보다 2배 이상 빨라진 이번 제품의 가격은 미국에서 399달러로 책정됐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