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LG디스플레이 주가가 바닥권에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2.06%, 850원 오른 4만22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외국계 증권사인 UBS 창구에서만 12만주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8만여주 순매수 주문이 체결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내년부터 곡면 UHD TV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종목의 수혜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곡면 TV는 화면 몰입감과 디자인 측면에서 UHD TV의 차별화 포인트"라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이 내년 1분기부터 곡면 UHD TV 패널을 출하할 것"이라 관측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