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는 2일 엔제리너스커피 무교점에서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협약식을 갖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이번 협약식에서 구세군 유니폼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추운 날씨에 모금활동을 위해 애쓰는 구세군 자원봉사자를 위한 유니폼 제작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또한, 270여개 매장에 자선냄비를 설치해 24일까지 운영, 모아진 성금을 구세군에 전달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한해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전하는 뜻 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