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는 본선 1라운드 2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판 'K팝스타3'인 'C팝스타' 탑 10에 든 실력자인 중국 훈남 셰프 야오 웨이 타오가 출연했다.
야오는 "난 중국에서는 유명한 이탈리안 셰프다. 안정된 요리사 직업을 버리고 한국에서 가수가 되기 위해 왔다"며 "가장 긴장되는 건 박진영 심사위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야오는 시크릿가든의 'You Raise me up'을 부르며 매력적인 중저음을 선보였다.
야오의 노래를 들은 유희열은 "A파트는 다 어려워하는데 A파트를 탁월하게 잘 했다. 합격 드리겠다"고 칭찬했다.
양현석도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박진영 심사위원이 다음 라운드, 그 다음라운드에서 완성시켜줄 것"이라며 합격을 줬다.
박진영은 "정말 목소리가 좋다. 이런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정말 공기반 소리반 비율이 완벽했다. 하지만 고음이 조금 아쉽다"며 합격을 줬다.
K팝스타3 박진영의 중국 훈남쉐프 칭찬 소식에 "K팝스타3 박진영의 중국 훈남쉐프, 공기반 소리반 칭찬 오랜만이네" "K팝스타3 박진영의 중국 훈남쉐프 칭찬, 진짜 노래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