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7500 안시루멘 LCD 프로젝터 'PT-EZ770Z'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PT-EZ770Z' 시리즈는 동급 대비 가장 높은 밝기와 가장 낮은 소음을 자랑한다. 새롭게 디자인 된 인터그레이터 렌즈와 LCD 패널은 밝기를 향상시키고 5000:1의 명암비는 높은 밝기로 생생한 이미지 출력을 할 수 있다. 데이라이트 뷰 기능과 DICOM 시뮬레이션 모드는 섬세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한다.
동급 대비 가장 낮은 29데시벨 이하의 소음 레벨은 프레젠테이션의 집중도를 높여주고 강의실이나 회의실 등 실내공간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키스톤 보정을 통해 어느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왜곡된 영상을 자동으로 바로 잡아준다.
다양한 에코 기능이 장착된 것도 특징이다. 무기 LCD 패널과 편광 프리즘을 강화해 약 10000시간 동안 교체 없이 사용가능하며 이미지의 밝기에 따라 램프 전력을 자동으로 콘트롤해 소비전력을 감소시켰다.
이윤석 시스템솔루션 사업팀 팀장은 "7500 안시루멘급 프로젝터의 출시로 파나소닉은 프로젝터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모든 라인업에서 동급 최강의 제품을 선보이게 지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