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의 리테일 제과제빵 전문 브랜드 ‘샤니’는 부드럽고 촉촉한 찜케익 ‘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샤니, 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은 오븐에서 구워내는 일반 빵과 달리 뜨거운 스팀으로 쪄내 일반 빵 보다 수분 함량이 20% 가량 높아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촉촉한 빵 속에 고소한 생옥수수가 박혀 있는 ‘샤니, 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으로 손색없는 제품으로 가까운 GS25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은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좋다”며, "우유나 따뜻한 커피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