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엔텔스가 4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 8분 현재 엔텔스는 전거래일 대비 300원, 2.52% 오른 1만2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김승회 동부증권 연구위원은 "엔텔스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지만 4분기에는 SK텔레콤과의 공급계약이 반영돼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4.5% 늘어난 242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51.1%, 77.6% 늘어난 34억원, 29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