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누나' 첫 방송일이 확정됐다.
CJ E&M 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tvN '꽃보다 누나'의 첫 방송 일시가 11월29일 오후 10시로 확정됐다"고 알렸다.
같은 시간 방송됐던 tvN '퍼펙트싱어 VS'는 '꽃보다 누나' 방송 이후 시간대로 옮길 예정이다.
'꽃보다 누나'는 지난달 4일 막을 내린 '꽃보다 할배'의 후속작이다. 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짐꾼으로 나선다. 꽃누나 멤버들은 크로아티아 촬영을 마치고 지난 10일 입국했다.
한편, '꽃누나'가 금요일 저녁 10시에 첫 방송이 확정됨에 따라 금요일 예능 강자 SBS '정글의 법칙'과 맞붙어 경쟁 구도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tvN '꽃보다 누나'는 8시40분에 방송되는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와 시간대가 맞물려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