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대한민국 최초 연애 랭킹쇼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가 바람난 연애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명쾌한 답을 내린다.
최근 진행된 '김지윤의 달콤한 19' 녹화는 '당신만 모르는 애인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연애 멘토 MC 김지윤은 바람난 애인을 둔 이들에게 팁을 전했다. 그는 "화가 날 땐 화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고, 상대방에게 사과를 요청하라"고 권했다.
이어 그는 "상처가 너무 크다면 심리 치료를 생각해보라"는 말도 건넸다. 심리 치료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연애는 로맨틱 코미디도, 판타지도 아닌 인생의 버라이어티이니 진지하게 맞닥뜨리라며 촌철살인 조언을 펼쳤다.
'애인의 바람'을 주제로 꾸며지는 연애 돌직구 랭킹쇼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 2화는 오늘(18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