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 온라인몰(www.homeplus.co.kr)은 소셜 커머스 서비스로 운영하던 Discount down(이하 디디)을 매일 특가 서비스로 변경, DD Today(이하 디투)로 새롭게 개편했다.
디디는 주 2회에 걸쳐 최대 80%를 할인해주는 소셜 커머스 서비스로 기존의 소셜 커머스와는 달리 단 1명이 구매해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일정 인원이 모여야만 할인을 받는 공동구매 개념이 아닌 한정 수량까지는 선착순으로 판매가 된다.
대형마트의 강점이었던 유아동, 생필품, 가전 중심의 상품 운영에서 벗어나 인터넷 쇼핑을 자주 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패션 상품, 기존 충성 고객층인 주부를 위한 생활용품 등 상품 구색을 확대했다.
박선균 홈플러스 온라인몰 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디디를 통해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홈플러스의 정신을 실현할 뿐 아니라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 하실 수 있도록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