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유로존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이자 4년래 최저치로 확인됐던 전망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월 대비로는 0.1% 하락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시장의 예상과 일치하는 결과를 보였다.
같은 기간 에너지와 비가공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로 0.1%, 전년 대비로는 1.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