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가 '편지'로 다시 한 번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다비치는 12일 자정 타이틀곡 '편지' 공개 직후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1위에 오르며 음원 강자의 위엄을 재차 입증했다.
현재 다비치 '편지'는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다음뮤직, 몽키3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다비치는 '편지'로 올해만 5곡 연속 히트를 성공시켰다.
다비치는 "다비치의 음악을 사랑해 주는 모든 분에게 뭐라고 감사의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계속해서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해리 강민경은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 닮은 듯한 외모로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커피 한잔에 과자 어때요? 그리고 저희 노래 '편지' 들어보실래요?"라고 덧붙였다.
다비치는 오는 12월28일 오후 7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과 31일 오후 10시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들은 "음악프로그램과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도리인 것 같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편지'로 돌아온 다비치는 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뮤직뱅크', MBC '음악 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