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3분기 적자전환 소식에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지역난방공사는 전날대비 7.63% 내린 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지역난방공사는 3분기 4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증권사 추정치를 하회한 수치다.
성수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전기사업 부문에서 SMP 하락폭이 LNG도입단가 하락폭보다 더 커지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추가적인 이익 모멘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