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 CNS는 R&D 전시관 미래로관이 리비아,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관계자 및 IT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로부터 첨단 IT 체험 현장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상암 IT센터에 위치한 LG CNS 미래로관은 LG CNS의 우수 R&D 역량을 집약한 전시관으로 R&D 연구과제 및 솔루션, 사업 등 LG CNS의 IT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미래로관은 상암 IT 센터와 함께 2007년 개관했으며 LG CNS의 대표 솔루션인 스마트 그린시티, 스마트교통, 스마트클라우드 등 7개 코너로 운영되고 있다.
LG CNS 미래로관은 연간 3000여명, 누적 2만여명의 국내외 방문객들이 줄을 있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LG CNS 미래로관은 대한민국 IT꿈나무들이 IT전문가로의 꿈을 키워주는 곳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에는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소속 고교생 20명이 미래로관을 방문해 최첨단 그린 솔루션인 LG CNS 스마트 그린 솔루션을 비롯 미래 성장동력인 전기차, 무인헬기 등을 직접 체험했다.
LG CNS 관계자는 "미래로관은 우수 R&D 역량을 집약한 LG CNS의 IT역량을 대표하는 공간"이라며 "고객 신뢰도 강화 및 사업기회 창출 기회뿐 아니라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앞서가는 IT발전상을 보여주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