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0월31일 첫 선을 보인 파일럿프로그램 SBS '오 마이 베이비'가 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육아 예능이 본격적인 3파전에 들어갔다.
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10월31일 밤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는 전국기준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마이베이비'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현식, 임하룡, 장수부·김명자 부부 등이 자신의 손자들을 돌보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로써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이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오마이베이비'가 가세하며 육아 예능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9.1%, MBC 드라마페스티벌-잠자는 숲속의마녀'는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