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9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보합을 나타냈다.
31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FSO)는 9월 독일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0.1% 상승을 내다봤지만 이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로써 직전월까지 2개월 연속 상승했던 수입물가는 상승세를 중단했다. 8월 수입물가는 0.1% 상승세를 보인바 있다.
반면 연간으로는 2.8% 하락해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을 나타냈다. 8월 수입물가는 전년대비 3.4%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