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엔씨소프트가 중국 블레이드앤소울(블소)의 인기 흥행에 힘입어 강세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500원, 1.71% 상승한 20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중국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의 계정보류테스트를 전날 오후 2시부터 서버대수 19대로 시작했다"며 "서버당 최대동시접속자수는 최소 5000명에서 1만명, 서버당 계정수는 최대동시접속자수의 3~4배인 점을 감안하면 테스트 인원은 최소 30만명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공지했던 서버 18대에서 테스트 개시 전에 서버 1대를 추가했고 개시 2시간도 안 돼 서버 6대에서 신규 캐릭터 생성이 제한될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며 "테스트는 성공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