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29일 오전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마로니에 지역아동센터에서 임직원 모금을 통해 만들어진 ‘아름人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위성호 사장, 아이들과미래 송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름人 도서관은 신한카드 창립 6주년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2100여명의 임직원이 월급의 일정부분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이 날 개관식에서 위성호 사장은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만든 첫번째 도서관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면서 “좋은 친구가 될 책과 함께 어린이 여러분의 꿈과 희망도 가을 하늘처럼 높고 푸르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