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야구선수 류현진(LA 다저스)과 아이돌 그룹 엑소가 '런닝맨'에 동반 출연한다.
29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류현진이 귀국 후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 그와 함께 엑소가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이다.
류현진은 앞서 지난 2012년 11월에도 동료 추신수와 함께 '런닝맨'에 출연했다. 두 번째 녹화에서는 최근 가장 핫한 아이돌 엑소와 함께 하는 만큼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소 류현진 런닝맨 동반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엑소 류현진 런닝맨 동반 출연? 대박" "엑소 류현진 런닝맨 동반 출연, 시청률의 제왕도 생각못한 조합" "엑소 류현진 런닝맨 동반 출연, 엑소 예능출연 기대돼"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류현진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국내 활동 계획을 밝힐 계획이다. 엑소는 정규 1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외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