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중인 프리미엄 마운틴 스포츠 ‘살로몬 아웃도어’ (www.salomonsport.co.kr)는 롯데백화점 광복점 매장이 오픈 2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8월 아웃도어 신발 및 용품 전문 매장인 아쿠아몰 7층에 문을 연 살로몬 아웃도어는 약8평 남짓한 매장에서 일 평균 매출 500만원 대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살로몬 아웃도어 박승석 부장은 “살로몬 아웃도어의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이 집약된 신발의 인지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동시에 제품력 또한 인정받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 롯데백화점 광복점 매장은 아웃도어 의류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높은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살로몬 아웃도어는 전국에 3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4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하는 등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