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BS투자증권은 모두투어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본격적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박세진 BS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모두투어의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33억원, 88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0.4%, 15.2% 증가했다"며 "상반기 부진했던 실적이 2분기만에 성장세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4분기 이후 실적 개선 흐름은 보다 뚜렷할 전망"이라며 "예약률이 플러스 트렌드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주가는 악재들이 대부분 반영돼 추가 하락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게 박 애널리스트의 설명이다.
BS투자증권은 모두투어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