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넥슨은 오는 11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지스타 2013의 자사 출품작과 부스 운영 계획을 23일 공개했다.
지스타 2013 현장에서 넥슨은 총 80부스를 운영하며 주요 타이틀로 도타2와 프로젝트 NT, 영웅의 군단 등 온라인게임 2종과 모바일게임 1종을 선보인다.
넥슨의 전체 부스 중 60%에 해당하는 메인 부스는 오는 25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하는 정통 AOS게임 도타2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영웅의 군단은 태블릿PC 32대의 시연대로 관람객을 맞는다. 지스타 시연버전을 통해 넥슨은 지난 10일까지 비공개로 진행된 2차 시범테스트 이후 추가된 콘텐츠를 처음 관람객들에게 공개한다.
지난해 지스타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띵소프트의 신작 프로젝트 NT 역시 1년 만인 이번 지스타 현장에서 향후 개발 방향과 새로운 콘텐츠를 담은 신규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코스프레 모델과 함께 하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넥슨 관계자는 "지스타2013에 출품하는 게임 부스 소개 및 현장 이벤트 일정을 담은 넥슨 지스타 특별 홈페이지를 내달 초에 오픈하고 보다 상세한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