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AM의 임슬옹 옷 냉장고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임슬옹의 '옷 냉장고'는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의 '옴므 5.0'에서 '그놈들이 사는 세상' 코너에 출연해 집을 공개하며 옷 냉장고를 보여줬다.
옷 냉장고는 의류 관리를 목적으로 '스타일러'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가전을 말한다.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고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가격대가 높은 편. 제품 및 브랜드 등에 따라 가격이 80만 원에서 200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임슬옹의 '옷 냉장고'는 내부 살균과 건조 기능이 있어 의류를 청결하고 쾌적하게 관리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이크리닝을 자주 할 수 없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고.
임슬옹 옷 냉장고의 용도와 가격을 본 네티즌들은 "임슬옹 옷 냉장고, 기능은 좋은데 굳이 필요할까?" "도대체 200만 원이나 하는 이유가 뭐지" "옷 냉장고라니, 패셔니스타 자격 있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