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테스나가 상장 첫날부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테스나는 시초가 대비 13.07% 내린 1만3300원에 거래되며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앞서 시초가를 1만5300원에 형성했지만 장 초반 차익매물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스템반도체 테스팅 전문기업 테스나는 공모가를 밴드가 상단인 1만3500원에 결정한 바 있다.
테스나의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26억원, 83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