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교원 전집 '교원 올스토리'는‘삼국지’, ‘서유기’, ‘수호지’ 등 중국의 주요 고전을 망라한 '눈으로 보는 중국 고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중국의 대표 고전(古典)을 초등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를 역사적 배경지식으로 확장시키고, 인성 항목으로까지 연결시킨 체계적 구성이 특징이다.
또한 일러스트는 이야기에 담긴 역사적 사실, 등장인물의 생활상과 복식과 관련해 역사 및 의류학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고증을 거쳤고, 유명 일러스트 전문 작가들의 개성 있는 필치로 표현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배경 유적지와 역사지도, 등장인물을 접지 형식으로 편집했으며 고사성어와 중국역사는 별책으로 엮었다.
교원은 "고전을 통한 역사의 이해는 단순한 역사적 사실뿐 아니라 시대의 사상, 철학 등을 스토리를 통해 이해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