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세계가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0원, 0.99% 오른 25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째 강세다.
DSK, 키움증권, 모건스탠리, JP모건 등 주로 외국계 창구에서 매수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이날 신세계는 52주 신고가인 25만7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했다.
전날 신세계는 지난 9월 영업이익이 99억6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90억2800만원으로 0.5%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