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보연이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은 전소민에게 분노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105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의 시집살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앞서 황시몽(김보연)은 자신을 가르치려드는 오로라에게 "이제 내 음식은 먹지말고 네 건 네가 알아서 먹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오로라는 다 같이 모인 식사자리에서도 자신이 직접 준비한 음식만 먹으며 눈치를 봐야했다.
눈치없는 황마마(오창석)는 그런 오로라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홀로 커리를 준비해 먹으려던 오로라에게 쌈을 싸줬다. 이를 본 황시몽은 분노하며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를 질렀다. 황마마가 전소민에게 준 음식이 황마마가 직접 만든 것이기 때문.
MBC '오로라 공주'는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