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
15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8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1%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기록한 0.3% 상승에 이어 두달 연속 오른 결과다. 전문가들은 8월 수입물가가 0.1% 가량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연간 기준으론 3.4% 하락하며 앞선 7월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7월 수입물가는 전년대비 2.6% 하락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3.8%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나 이 보다는 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