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예림당의 대표브랜드 초등학습만화 'Why?' 시리즈의 누적판매부수가 5500만부를 돌파했다.
15일 예림당에 따르면 'Why?'시리즈는 지난 2001년 최초 출간 이후 10년만인 2010년에 판매부수가 3000만부를 돌파한 바 있다.
이 시리즈는 과학시리즈를 시작으로 한국사, 세계사, 인문교양, 피플, 인문고전 시리즈까지 현재 139권의 도서가 출간됐다.
회사 측은 5000만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지난달 28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고객 초청 행사 'Why? 스토리 투어 과학'을 진행하기도 했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이사는 "기록적인 판매부수로 입증된 콘텐츠의 경쟁력이 해외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안정적인 내수시장을 이끌어 나아가는 동시에 현재 출간되고 있는 12개 언어권의 해외 저작권 수출 시장에서도 판매량 증대를 통해 창작 콘텐츠를 보유한 글로벌 콘텐츠기업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