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1번가(www.11st.co.kr)가 오는 10일 임산부 날을 맞아‘마미박스’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상자는 ‘존슨즈베이비 탑투토워시’, ‘그린핑거 촉촉바스’, ‘프라젠트라 베이비 로션’ 등 유아 스킨케어 정품과 ‘아토팜 세제’, ‘피지오겔 크림’ 등의 체험본으로 구성됐다. 최대 2만5000원 상당의 구성이다. 이번 행사에는 그린핑거, 궁중비책, 아토베어, 피지오겔, 존슨즈베이비, 아토팜 등 10여 개 인기 유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가 참여했다.

11번가 최소연 출산유아동 팀장은 “마미박스는 최근 진행했던 쇼킹박스, 시크릿박스 연장선으로 육아와 가사에 지친 느끼는 주부들을 위해 기획했다”며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불황에 합리적인 소비를 도울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