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내일(1일)은 강원 영동지방이 비온 후 개고 제주도에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우리나라는 북한 지방을 지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오전까지 비가 온 후 점차 개겠으며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약한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다.
아울러 아침에 서해안과 내륙지역에서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7도를 예상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 먼바다에서 2.0~3.0m로 높게 일다가 오후에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