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라오스 양위안 후와이응암에서 중학교 리모델링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실을 새로 짓고 신식 화장실을 선보여 현지 주민과 학생들에게 개선된 교육 환경과 편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추진하는 맞춤형 사회공헌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