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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서울·경기 땅값 하락..토지 거래량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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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과 경기도 땅값이 하락하고 토지 거래량도 줄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8월 서울 땅값이 전달 보다 0.03% 떨어지며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경기도 땅값은 지난 2010년 10월 이후 약 3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만 세종시와 경북지역 땅값이 강세를 보이며 전국 땅값은 7월 대비 0.001%가 올라 보합세를 유지했다.
 
서울은 역세권 개발사업이 중단된 용산구(-0.228%)가 크게 하락했다. 성북구(-0.128%)도 재개발 사업 지연에 따라 땅값이 떨어졌다.
 
반면 세종시와 경북지역은 행정도시와 경북도청 이전으로 인해 땅값이 오르고 있다. 우선 세종시(0.21%)는 상승폭은 다소 감소했으나 2개월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북도청 이전이 진행되고 있는 경북 안동시가 0.19%의 오름세를 보이며 뒤를 이었다. 또 경북 예천군도 0.19%가 올랐으며 도로·철도사업 가시화 되고 있는 경북 영덕군도 0.17%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0.01%), 보전관리지역(-0.07%)은 하락했다. 상업지역(0.03%), 공업지역(0.03%) 등은 올랐으나 상승폭은 7월 보다 줄었다.
 
또 임야(-0.08%), 주거용 대지(-0.03%)는 하락했고 전(0.04%), 상업용 대지(0.01%)는 오름세를 보였다.
 
8월 거래된 토지의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15만2719필지, 1억2887만㎡로 집계 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15만481필지, 1억2990만㎡)보다 필지수는 1.5% 늘었지만 면적은 0.8% 감소한 거래량이다.
 
건물에 딸린 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6만6918필지, 1억2008만㎡로 집계 됐다. 1년전(6만9711필지, 1억2141만㎡) 보다 필지수 4.0%, 면적 1.1% 각각 줄었다.
서울·경기 땅값 하락..토지 거래량도 줄어
 
서울과 경기도 땅값이 하락하고 토지 거래량도 줄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8월 서울 땅값이 전달 보다 0.03% 떨어지며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경기도 땅값은 지난 2010년 10월 이후 약 3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만 세종시와 경북지역 땅값이 강세를 보이며 전국 땅값은 7월 대비 0.001%가 올라 보합세를 유지했다.
 
서울은 역세권 개발사업이 중단된 용산구(-0.228%)가 크게 하락했다. 성북구(-0.128%)도 재개발 사업 지연에 따라 땅값이 떨어졌다.
 
반면 세종시와 경북지역은 행정도시와 경북도청 이전으로 인해 땅값이 오르고 있다. 우선 세종시(0.21%)는 상승폭은 다소 감소했으나 2개월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북도청 이전이 진행되고 있는 경북 안동시가 0.19%의 오름세를 보이며 뒤를 이었다. 또 경북 예천군도 0.19%가 올랐으며 도로·철도사업 가시화 되고 있는 경북 영덕군도 0.17%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0.01%), 보전관리지역(-0.07%)은 하락했다. 상업지역(0.03%), 공업지역(0.03%) 등은 올랐으나 상승폭은 7월 보다 줄었다.
 
또 임야(-0.08%), 주거용 대지(-0.03%)는 하락했고 전(0.04%), 상업용 대지(0.01%)는 오름세를 보였다.
 
8월 거래된 토지의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15만2719필지, 1억2887만㎡로 집계 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15만481필지, 1억2990만㎡)보다 필지수는 1.5% 늘었지만 면적은 0.8% 감소한 거래량이다.
 
건물에 딸린 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6만6918필지, 1억2008만㎡로 집계 됐다. 1년전(6만9711필지, 1억2141만㎡) 보다 필지수 4.0%, 면적 1.1% 각각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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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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