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kr)는 흡수가 빠른 저분자 마린 콜라겐과 제주 발효콩 추출물이 담겨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맛있는 뷰티 푸드 ‘제주 발효콩이 담긴 더 맛있는 콜라겐’을 출시한다.
이니스프리 ‘제주 발효콩이 담긴 더 맛있는 콜라겐’은 저분자 마린 콜라겐을 고함량(2000mg) 함유해 하루 한 포 섭취만으로도 탱탱하고 생기있는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짜먹는 겔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43년 이너뷰티 전통을 가진 해외 기업의 기술력을 국내에서 구현해, ‘먹는 콜라겐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며, 누구나 맛있게 예뻐질 수 있도록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퓨린 피부과 김연진(피부과 전문의)원장은 “콜라겐은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주고 보습력을 높이는 중요한 물질로, 주름이나 주근깨∙잡티 등 피부 노화로 인한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며 “특히, 콜라겐은 바르는 것보다 먹는 것이 더 중요하며 분자량을 작게 만들어 피부 흡수율을 높인 액상 타입의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콜라겐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니스프리 ‘제주 발효콩이 담긴 더 맛있는 콜라겐’은 일주일분과 한달분 두 가지 타입이며(1주일분: 12gx7포/1만원, 1달분: 12gx30포/4만원), 1일 1회, 1포를 그대로 섭취하거나 기호에 따라 냉온수나 우유, 요구르트 등에 타 마시면 된다. 오는 10월 1일(화)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