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촬영 중단 "촬영 장비 떨어져 얼굴 부상, 불의여신정이 결방 위기"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문근영이 부상으로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을 중단했다.
지난 18일 MBC '불의 여신 정이' 촬영 현장에서 문근영은 떨어지는 촬영 장비에 얼굴을 맞았다.
이 사고로 문근영은 응급실로 긴급 이송돼 치료한 후 19일 다시 촬영에 임했다. 당시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현재 상태는 양호하며 지금은 촬영을 잘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문근영을 시간이 지날 수록 타박상 입은 부위가 붓고 멍이 심해져 촬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 측은 "정확한 상태는 23일 병원을 찾아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알렸다.
문근영 촬영 중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근영 촬영 중단, 배우는 얼굴이 생명인데" "문근영 촬영 중단, 큰 부상 없길" "문근영 촬영 중단, 드라마 중간에 다쳐서 어떡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