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에스에이엠티는 17일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한국씨티은행을 비롯한 주요주주인 금융기관의 보유 주식의 매각을 위해 하나대투증권·우리투자증권(컨소시움)을 주간사로 선정해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4월 5일 접수 마감된 인수의향서를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